
▲ 홀리나이트 `라임`을 추가한 그랜드체이스(사진제공: 넷마블)
CJ E&M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KOG가 개발한 온라인 액션대전게임 그랜드체이스가
금일(5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캐릭터 ‘라임’을 선보이고 이후 업데이트 일정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여성 캐릭터 ‘라임’은 과일 라임과 같이 상큼한 외모를 가진 데 반해 거대한 망치를 주무기로 한 방의 강력한 전투를 선보이는 반전 캐릭터다.
특히, 팀원의 능력을 강화시키고 보호하는 ‘오오라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라임’의 활용도는 팀 플레이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뿐만 아니라 팀의 전투 상황에 따라 공격, 방어, 보조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이용자들의 큰 호응이 기대된다.
이용자들은 직관적인 조작으로 ‘라임’의 다양한 기술들을 쉽게 구현할 수 있으며, 스킬트리 또한 최고레벨 80까지 공개돼 자신의 레벨에 맞는 기술들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또, ‘라임’은 지난 5월에 공개한 ‘아신’과 같은 한정 지급 캐릭터로, 금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 동안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들에게 무료로 지급된다.
넷마블 김기돈 본부장은 “이번에 공개한 ‘라임’은 팀플레이를 즐기는 이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캐릭터로, 무엇보다 어려운 전투에서 그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을 통해 더욱 풍성해진 그랜드체이스의 액션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넷마블은 오는 19일 업데이트부터 그랜드체이스의 캐릭터에 4단 필살기를 도입한다. 4단 필살기는 40레벨 달성 시 추가되며, 기존보다 더 강력한 고난이도의 기술을 선보일 수 있다. 4단 필살기는 두 달 간 총 4차례에 걸쳐 전 캐릭터로 적용될 예정이다
신규 캐릭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체이스(http://chase.netmarble.ne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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