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야구매니저` 이종범 광고 영상
(영상 및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 의 신규 광고 영상과 화보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로야구 매니저` 는 이용자가 구단주가 되어 프로야구 선수들을 영입하고 전략을 세워 경기를 시뮬레이션하는 게임으로, 이번 신규 광고 영상에는 바람의 아들 이종범이 등장한다.
이종범은 광고를 통해 프로야구 선수가 아닌 구단주로 변신했다. 광고 속에서 구단주가 된 이종범은 다양한 포지션에서 성공적으로 뛰었던 자기 자신을 선수로 기용해 명승부를 펼치게 된다. `프로야구 매니저` 는 광고 영상과 함께 이종범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는 화보도 공개한다.
이종범은 1993년 프로로 데뷔해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뛴 16시즌 동안 통산 1천 706경기에 출장해 0.297의 평균 타율에 510도루, 730타점, 1천 100득점 등 다양한 기록을 보유한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다. 아울러,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 두 차례, 골든 글러브 여섯 차례(유격수 네 번, 외야수 두 번) 차지했으며, 한 시즌(1994년) 최다 안타(196개)와 최다 도루(84개) 등 전무후무한 기록을 쏟아낸 불세출의 야구 스타다.
`프로야구 매니저` 는 이종범을 모델로 발탁하면서 오는 28일까지 이종범 이름을 내건 게임대회 `이종범배 프로야구 매니저 최강자전` 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야구 매니저` 는 게임 포털 ‘게임트리(www.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야구매니저` 이종범 화보 이미지
- [오늘의 스팀] 유저 적대적 패치, 슬더스 2 평가 또 '나락'
- 신 캐릭터·창작마당 지원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로드맵 공개
-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겜ㅊㅊ] 스팀 평가 ‘매긍’ 이상, 로그라이트 신작 5선
- 출시 이틀 만에, 캡콤 ‘프래그마타’ 판매 100만 장 달성
- "너무 비싸다"던 Xbox CEO, 게임패스 가격 진짜 낮췄다
- 금강선 참여, 스마게 신작 ‘프로젝트 오르페우스’ 채용 시작
- 웹젠,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 금지 가처분 신청
- [오늘의 스팀] 뱀서 후속작 출시, 유저 평가 ‘압긍’
- [순정남] 도무지 '26살'처럼 안 보이는 게임 캐릭터 TOP 5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
FC 온라인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아이온2
-
8
메이플스토리
-
9
서든어택
-
101
로스트아크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