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래닛사이드2 CG 트레일러 예고편 (영상 출처: 유튜브)
소니 온라인 엔터테인먼트가 17일(현지시각), MMOFPS ‘플래닛사이드2’의 최신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레일러는 46초 분량의 예고편으로 각 팩션 간의 치열한 전투 장면을 담고 있다. 특히 풀 CG로 제작된 만큼 SF 영화의 예고편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풀 버전 정식 트레일러는 25일 공개된다.
‘플래닛사이드2’는 2003년 첫 출시된 MMOFPS ‘플래닛사이드’의 후속작이다. 수백 명의 게이머가 지상, 공중, 해상이 하나의 오픈 필드로 구성된 행성에서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플래닛사이드’는 대규모 스케일의 FPS 게임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전작에 비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을 보여주는 ‘플래닛사이드2’는 총 3개의 진영이 대립을 하고 있는 구도로 자신의 진영에 존재하는 자원을 활용하고 핵심건물을 보호하면서 수 천명이 어우러져 타 진영의 지역을 점령해 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20종류 이상의 무기와 15종류 이상의 탑승 장비가 등장하며, 부품 장착을 통해 총기류나 탈 것의 외향이나 기능을 변경하거나 스킬 포인트를 모아서 각종 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
개발자 Matt Higby가 공개한 플래닛사이드2 플레이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이번 최신 트레일러 공개에 앞서 지난 11일, 개발자 Matt Higby가 공개한 35분
분량의 플레이
영상을 통해 ‘플래닛사이드2’의 최신 근황을 엿볼 수 있다.
‘플래닛사이드2’는 현재 베타 신청자와 함께 전작을 플레이 했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제한된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공식 베타 테스트는 다음 달 중 실시할 예정이다.

▲
플래닛사이드2 스크린샷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플래닛사이드2 스크린샷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플래닛사이드2 스크린샷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플래닛사이드2 스크린샷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전세계 1,500만 장 팔았다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