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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19일)부터 2차 CBT를 진행하는 `레전드오브히어로즈`
(사진 제공: 인터세이브)
스마트폰 및 웹게임 전문 개발사 인터세이브는 자사의 웹게임 `레전드오브히어로즈(Legend Of Heroes, 이하 LOH)`가 금일 2시부터 23일까지 5일간 2차 CBT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LOH`는 PC는 물론 스마트기기 버전에서 할 수 있는 별도의 어플리케이션으로 개발, 유무선으로 연동시킨 국내 최초의 웹게임으로 판타지 세계관의 턴 방식 RPG이다. 1차 테스트 당시 자동 이동/사냥의 편의성, 4개 클래스, 50여종의 펫과 PvP등 MMORPG에 버금가는 면모를 확인시켜 주었다.
인터세이브는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서버 안정성 및 과부화의 기술적인 면과 추가 공개 콘텐츠의 게임성을 중점 적으로 테스트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1차 당시 파악됐던 초반부의 게임성과 그래픽 품질의 향상 및 PC와 스마트기기 버전의 호환성을 개선시켰다. 또한 50여종의 퀘스트, 40레벨 대 필드 및 45레벨 펫을 새로운 콘텐츠로 추가했다.
특히 스마트기기 버전의 테스트 참여를 원한 수많은 유저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1차 CBT 당시 전문 테스터 그룹만 가능했던 것을 일반 유저로 확대했다. 이제 일반 유저도 PC뿐 아니라 갤럭시, 갤럭시 탭 등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스마트기기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갑형 인터세이브 대표는 “1차 테스트에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는 것은 완성도를 높이는 것이라 생각했다. 특히 스마트기기 버전의 관심도가 매우 높아 2차는 과감히 일반 유저로 확대를 결정했다. 따끔한 질책과 다양한 의견 하나하나가 완성도 높은 `LOH`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이번 2차 테스트에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인터세이브는 2차 CBT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회원가입자 모두를 대상으로 한 회원가입 이벤트를 꾸준히 지속하는 한편, 2차 CBT 기간 동안 2종 이상의 추가 이벤트로 캐시와 게임 내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LOH` CBT와 이벤트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oh.webg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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