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 꿀 사냥터, 두 번째는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입니다.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는 중앙요새에서 이동 술사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난이도가 쉬운 탓에 아직 전설 아이템을 갖추지 못한 유저가 솔로 플레이를 하기에 좋은 사냥터 입니다.




아이마 꿀냥터, 두 번째는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입니다.
- 50레벨 필수 사냥터 아라랏트 화산지대(링크)
- 51~54레벨 추천 사냥터 스칸설원(링크)
- 최고 레벨 달성을 위한 필수 코스 루아크-얼어붙은 프레하 호수(링크)
- 최고 레벨을 위한 추천 '파밍터' 크레뮬린 군사 훈련소
- 최고의 파밍 사냥터 망각의 성소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는 중앙요새에서 이동 술사를 통해 갈 수 있습니다. 널리 알려진 지역은 아니지만, 많은 양의 몬스터를 사냥하기 좋은 검사, 야수전사, 암살자에게 적합한 사냥터입니다. 그리고 난이도가 낮아 신규 유저에게도 추천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용족'이라 불리는 사냥터
'용족' 사냥터는 아이마에서 몬스터 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입니다. 몬스터들의 HP와 공격력이 낮고 상태 이상도 없어, 전설 장비를 갖추지 못한 유저들도 충분히 몰이사냥을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몬스터 레벨이 46이기 때문에 50레벨 이후에는 효율이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평판작'을 하기 좋은 사냥터로도 주목받고 있으며, 특별한 아이템을 드롭하지 않아 '파밍'보다는 레벨업에 더 적당합니다.
▲ 워낙 많은 몬스터가 있어 이동하며 사냥했을 때 효율이 높습니다.
'잊혀진 용족의 유적지' 3줄 요약
a. 돌아다니며 몰이 사냥을 하기 좋습니다.b. 레벨업 효율은 좋지만, 높은 가치의 아이템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c. 난이도가 쉬워 전투 채널에서 사냥할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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