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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전용 웹MMORPG `폭풍성장` (사진 출처: 공식 홈페이지)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이비즈네트웍스는 성인전용 웹 MMORPG `폭풍성장`의
신규서버 ‘포세이돈’ 오픈 기념 이벤트가 유저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폭풍성장`은 21일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현금 지급 이벤트를 진행했다. 현금 지급 이벤트는 신규 서버인 `포세이돈`에서 상위 랭킹에 도달 시 1등부터 3등까지 현금을 지급해 주는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비즈네트웍스는 "폭풍성장 신규서버 포세이돈의 상위 랭킹 선착순 유저에게 현금을 지급 할 계획이며,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등 웹게임 업계에 충격을 안겨주는 현금 이벤트에 유저들의 참여율이 어느때 보다 높은 것으로 보인다"고 인기 비결을 전했다.
별도의 설치가 필요없는 웹게임 `폭풍성장`은 판타지 무협풍 배경에 주인공 캐릭터를 배치하여 게임의 세계관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전투에서 승리하면 황제의 칭호를 얻어 3명의 황비를 거느리는 등 게임에서 다양한 권력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임의의 유저를 감옥에 가둘 수 있는 ‘수금’, 채팅을 금지시킬 수 있는 ‘금언’, 세금을 거둘 수 있는 ‘정세’, 감옥의 유저를 석방시킬 수 있는 ‘특사령’ 등 권력을 얻게 되는 황성쟁탈전을 매주 진행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비즈네트웍스 박기범 대표는 “21일 폭풍성장의 2차 신규서버 포세이돈의 오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며 “풍부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폭풍성장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torm.dagam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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