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지인터넷, 중국 MMORPG `간장온라인`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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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지인터넷은 29일, 지난 6월 성세호동 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MMORPG ‘수당연의’의 한국 서비스명 `간장온라인`을 발표하고, 올 하반기 한국 정식 서비스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간장온라인`은 쉽고 편한 게임 플레이에 특화된 무기성장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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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지인터넷이 국내 서비스를 맡게 된 `간장온라인` (사진 제공: 에스지인터넷)


에스지인터넷은 29일, 지난 6월 성세호동 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MMORPG ‘수당연의’의 한국 서비스명 `간장온라인`을 발표하고, 올 하반기 한국 정식 서비스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고 밝혔다.

`간장온라인`은 쉽고 편한 게임 플레이에 특화된 무기성장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으로 중국 수나라에서 당나라로 넘어가는 난세를 배경으로 패권을 잡기 위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그린 스펙타클한 시나리오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게이머는 의용군이 되어 전설의 명검 ‘간장과 막야’를 찾고 지존이 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

에스지인터넷은 국내 유저를 위해 오랜 시간 현지화에 심혈을 기울였고, 특히 기존에 없던 전설의 명검 ‘간장과 막야’라는 주요 시나리오와 그에 따른 퀘스트를 추가하여 시나리오 완성도를 높이는 등 게임의 재미와 동기를 강화했다.

또한, 그래픽 수준 향상 및 NPC캐릭터 추가, UI 등 수준 높은 한국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게임을 업그레이드 시켰다. 에스지인터넷은 9월 비공개 테스트를 예정하고 있으며, 조만간 공식 홈페이지 오픈 등을 통해 서비스를 위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에스지인터넷 신사업팀 김건호 팀장은 “한국 유저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현지화 작업 등 게임 퀄리티 향상, 개발사와의 신속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등을 준비하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면서도 간장온라인만의 특화된 재미 요소가 지루할 틈을 주지 않을 것이다”며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편, `간장온라인`은 중국에서 `수당연의`라는 게임명으로 지난 3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지 동시접속자수 20만 명을 유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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