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 실버의 신작 오픈 월드 좀비 액션게임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의 데뷔 영상이 공개됐다.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는 전작 ’데드 아일랜드’의 공식 후속작으로, 날씨 변화 시스템과 협동 모드 강화 그리고 디펜스 미션 추가되는 것이 특징이다
▲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 데뷔 영상 (영상 출처: 유튜브)
딥 실버의 신작 오픈 월드 좀비 액션게임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Dead Island RIPTIDE)’의 데뷔 영상이 공개됐다.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는 전작 ’데드 아일랜드’의 공식 후속작으로, 날씨 변화 시스템과 협동 모드 강화 그리고 디펜스 미션 추가됐다.
이번 후속작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디펜스 미션은 거점을 중심으로 곳곳에 울타리와 함정을 설치해 밀려오는 좀비 무리를 막아낸다는 콘셉트로 개발 중이다. 게임의 줄거리는 전작의 엔딩 직후로, 바노이섬을 탈출해 새로운 섬에 도착한 주인공 일행에게 또 한 번 좀비의 습격을 받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전작에 호평받은 요소를 그대로 적용했다. 평화로운 일상이 좀비 무리의 습격으로 깨지면서 생애 마지막 순간을 준비하는 남녀 커플의 모습을 애절하게 그렸다. 전작 ‘데드 아일랜드’는 지난해 열린 ‘깐느 국제 광고제 2011’에 출품, 인터넷 필름 부문 금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는 PC, PS3, Xbox360 기종으로 오는 2013년 출시될 예정이다.




▲
`데드 아일랜드: 립타이드` 스크린샷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 나이로 막내'였던' 기자,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게재되는 [야!겜영상] 연재 중.
뼛속까지 비디오게이머이지만, 현실은 하드웨어 총괄과 몇몇 온라인+모바일 업체 담당자jinmo@gamemeca.com
- 출시 2.5년 된 ‘팰월드’ 7월 10일 정식 출시 전환
- 서브컬처 게임 격전, 최근 1년간 주요 신작 16개 성적표
- 원작 스토리 전부 담는다 '진격의 거인 3' 발표
- 거대 괴수와 메카의 맞대결 '건담 로그 오비트' 발표
-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아직 앞서 해보기였던 발하임, 9월 9일 정식 출시
-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1편 이후 이야기, 스텔라 블레이드: 블러드 레인 발표
- [포토] 유희왕·쿠키런 등 카드게임 총출동, KCCF 2026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메이플스토리 월드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1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