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폴에 콜옵 더한 슈팅 신작 '임펄스' 데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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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대 6 전술 슈팅 게임 '임펄스(Empulse)'가 체험판을 공개했다. 임펄스는 6 대 6으로 맞붙는 전술 슈팅 게임으로, 가상의 미래 도시인 프리홀드를 배경으로 삼는다. 고저차가 있는 입체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벽면을 타고 달리는 벽달리기나 와이어를 활용한 그래플링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임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하이브IM)
▲ 임펄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6 대 6 전술 슈팅 게임 '임펄스(Empulse)'가 체험판을 공개했다. 게임은 6월 25일 앞서 해보기로 출시 예정이다.

임펄스는 6 대 6으로 맞붙는 전술 슈팅 게임으로, 가상의 미래 도시인 프리홀드를 배경으로 삼는다. 고저차가 있는 입체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벽면을 타고 달리는 벽달리기나 와이어를 활용한 그래플링 기술을 구사할 수 있다. 여기에 홀로점프와 지형지물을 변화시키는 특수 폭탄 등을 조합해 입체적인 전투를 펼치게 된다.

특히 전장 중앙에는 거대 로봇 메크가 등장한다. 한 번에 두 대씩 생성되는 메크는 강력한 중화기와 유도탄, 방어막 등 막강한 화력과 체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확보한 팀이 전투의 주도권을 쥐게 된다. 물론 메크가 무적은 아니다. 협동 공격을 펼치거나 와이어로 근접해 무력화하는 방식으로 격파될 수도 있기에 전세는 언제든 뒤집힐 수 있다.

전투의 핵심인 특수 폭탄은 지형에 투척해 시각적, 전술적 변화를 유도한다. 도약력을 높여주는 폭탄이나 이동 속도를 올려주는 폭탄으로 기동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반대로 적의 진입을 막는 점착성 폭탄이나 순차적으로 폭발하는 화기, 아군의 체력을 회복시키는 수단을 전장에 배치함으로써 단순한 투척 무기를 넘어 맵 자체를 하나의 전략적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임펄스는 오는 6월 25일, 스팀, PS5, Xbox 시리즈 X/S로 앞서 해보기 출시된다. 한국어 인터페이스를 정식 지원하며, 스팀 넥스트 페스트 기간에는 데모 버전을 다운로드해 플레이할 수 있다.

▲ 임펄스 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영상출처: 임펄스 공식 유튜브 채널)

임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하이브IM)

임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하이브IM)

임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하이브IM)


임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하이브IM)

임펄스 스크린샷(사진제공: 하이브IM)
▲ 임펄스 스크린샷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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