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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스카우트 시스템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엔트리브소프트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이하 프야매)에서 선수카드를 획득하는 새로운 시스템 `스카우트`를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국내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데 성공한 ‘프야매’의 스카우트는 스카우트가 전국에 있는 좋은 선수들을 물색해 구단주인 이용자에게 영입의사를 물어보는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원하는 선수카드를 얻기 위해 스카우트 파견 지역과 스카우트 방침을 정할 수 있다.
가령, 롯데 자이언츠의 1루수 선수카드가 필요한 이용자는 파견 지역을 부산으로 선택해 ‘1루수 선수를 조사범위에 추가한다’, ‘포수 선수를 조사범위에서 제외한다’, ‘두산 베어스 구단은 조사범위에서 제외한다’ 등의 구체적인 방침을 별도로 선택하면 된다. 그러면 스카우트가 방침에 맞는 선수들을 물색해오고, 이용자는 그 중 마음에 드는 선수를 선택해 영입하면 된다.
스카우트 시스템은 ‘스카우트 이용권’을 통해 경험할 수 있고, 이 이용권은 선수카드 구매량에 따라 자동으로 지급된다. 실력이 좋은 스카우트일수록 더 많은 ‘스카우트 이용권’을 요구한다.
‘프야매’ 는 스카우트 시스템 공개를 기념해 10월 4일까지 게임을 접속한 이용자 전원에게 `스카우트 이용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프야매’는 게임포털 게임트리 1인 3계정 정책에 맞춰 기존 1인 1계정에서 3계정으로 변경한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 8월 프로야구 성적이 반영된 라이브 선수카드도 출시한다.
한가위를 맞이해 이벤트도 실시한다. ‘프야매’는 11월 8일까지 신규 구단을 생성하는 이용자에게 단일 구단팩 ‘비기너팩’ 100장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하고, 휴면 이용자가 게임에 접속하면 10만 PT(게임머니)와 선수카드팩, ‘무료 재계약권’ 아이템 등을 지급한다. 또한, 신규와 휴면 이용자가 상위 리그에 올라갈 때마다 아이템과 PT 등 푸짐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프야매’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를 통해 서비스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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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추가된 스카우트 시스템 (사진 제공: 엔트리브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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