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월) 오후 8시, 아이마의 다섯 번째 공성전이 열렸다. 요일을 불문하고 여덟 개 이상의 길드가 참여할 만큼 공성전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이 날 공성, 수성 길드 모두는 동맹을 통해 세력을 한층 확장한 채 등장했다. 특히 4일차에서 성 점령을 놓친 '네모의꿈', '신천', '인연', 'MoonLight' 길드는 동맹으로 인원을 늘리면서도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25일(월) 오후 8시, 아이마의 다섯 번째 공성전이 열렸다. 요일을 불문하고 여덟 개 이상의 길드가 참여할 만큼 공성전에 대한 열기는 뜨거웠다.
이 날 공성, 수성 길드 모두는 동맹을 통해 세력을 확장한 채 등장했다. 특히 4일차에서 성 점령을 놓친 '네모의꿈', '신천', '인연', 'MoonLight' 길드는 동맹으로 인원을 늘리면서도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연합의 효과는 즉시 드러났다. 대규모 우회 공격으로 1분만에 수호탑 2개를 파괴하는가 하면, 동쪽에 전 인원을 투입해 16분에 '코어 크리스탈'을 확보했다.
1차 수성에 실패한 '괴물' 길드는 특유의 전술로 맞섰지만 역부족이었다. 재정비 후 공격, 단체 '임페리얼 가디언' 소환 등 지난 날 유효타를 냈던 전략은 상대에게 번번이 막혔다. 끝내 연합은 수호탑 2개만을 내주며 승리를 가져갔고, '네모의꿈' 길드가 세 번째 성주로 이름을 남겼다.








▲ 아이마 '공성전' 5일차 영상
▲ 아이마 '공성전' 베타 테스트 5일차 미니맵 16배속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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