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일 위메이드아이오가 개발하고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는 MMORPG '이카루스'를 넥슨 포털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한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된 '이카루스'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MMORPG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 화려한 액션 등을 앞세웠다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이카루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일, 위메이드아이오가 개발하고 와이디온라인이 서비스하는 MMORPG '이카루스'를 넥슨 포털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한다. 이를 통해 넥슨 포털 유저라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간단한 동의만으로 '이카루스'를 즐길 수 있다.
지난 2014년 4월 출시된 '이카루스'는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MMORPG로,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입체적인 전투, 화려한 액션 등을 앞세웠다.
넥슨은 채널링을 기념해 29일까지 신규 캐릭터를 생성한 넥슨 포털 유저 전원에게 자사 로고(CI)로 디자인된 전용 코스튬과 공격력 상승 효과를 지닌 고급 펠로우 '축제의 루나'를 제공하고, 40레벨 달성 유저 중 선착순 3,000명에게 넥슨캐시(3만 원)를 추가 지급한다.
한편, 채널링 서비스와 함께 '이카루스'에는 신규 서버 '바니체'가 열렸으며, 새로운 종족 '샤링'이 추가됐다. '이카루스' 채널링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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