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오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참가한다고밝혔다. '검은사막' B2C 부스는 450 평방미터 규모로 게임스컴이 열리는 '쾰른 메세' 10-1홀에 위치한다

▲ '검은사막' 게임스컴 2016 B2C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부스(상)과 카카오게임즈 게임스컴 B2B 부스(하)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검은사막' 게임스컴 2016 B2C 부스 조감도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19일, 자사가 서비스하고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MMORPG '검은사막'이 오는 8월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검은사막' B2C 부스는 450 평방미터(sqm)규모로 게임스컴이 열리는 '쾰른 메세' 10-1홀에 위치하며, 70대 이상의 PC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이 직접 게임을 즐기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제작된다.
여기에 부스 내부는 하반기 추가될 신규 콘텐츠 '해양 업데이트'를 테마로 대형 함선에 탑승해 거대한 모험이 펼쳐질 것임을 보여주는 디자인으로 꾸며진다. 시연 외에도 현장 무대에서 '검은사막'에 관련된 각종 퍼포먼스, 관람객 대상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2-1 홀에 위치한 B2B에도 부스를 내고 해외 게임업계 관계자 및 IT 기업과의 상담과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검은사막' 부스(상)과 카카오게임즈 게임스컴 B2B 부스(하)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검은사막'이 북미와 유럽에서 흥행을 이어올 수 있었던 데는 개발사 펄어비스의 기술 지원과 유럽 법인 설립 후 1년간 현지 시장과 이용자 분석 및 인지도 상승을 위한 노력이 있었다며, 이번 게임스컴에서도 관람객들에게 큰 인상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검은사막'은 2016년 3월 북미, 유럽 출시 후 유료 가입자 100만 명 돌파, 현지 동시 접속자 1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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