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검은사막' 월드 우두머리 '고대 쿠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펄어비스가 개발하고 글로벌 멀티플랫폼 게임기업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 18일, 월드 우두머리 '고대 쿠툼'이 등장한다.
'고대 쿠툼'은 거대한 벌레 모습의 몬스터로, 땅굴에 들어갔다가 튀어나와 모험가들을 공격하고 입으로 빨아들여 광역 피해를 입힌다. '고대 쿠툼' 공략에 성공하면 '쿠툼 보조무기'를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대 사막에서 돌아다니는 강력한 몬스터 '라이텐'과 '검은사막' 게임 내 최고 아이템으로 평가되는 '오우거의 반지'와 동일한 수준의 효과를 지니고 있는 목걸이 '라이텐의 동력석'이 새롭게 추가 된다.

▲ '검은사막' 월드 우두머리 '고대 쿠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해양 콘텐츠 추가도 계속된다. '갤리선'과 '에페리아 범선'이 영구화로 변경되며, 수영 중 지구력 회복이 가능한 동작과 항해사, 뱃사공 숙련 등급 승급 의뢰가 추가된다.
이 외에도 다른 플레이어들과 스크린샷을 공유할 수 있는 '포토 갤러리' 기능을 선보이며, 기존 코끼리보다 더 강력한 2세대 코끼리가 등장한다.
다양한 업데이트와 함께 이벤트도 진행된다. 8월 18일부터 8월 21일까지 몬스터 처치 시 블랙스톤의 드롭율이 올라가 모험가들은 더 많은 블랙스톤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일정 시간 게임에 접속만 해도 '크자카의 봉인된 무기 상자'를 비롯한 게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로렌가의 선물 상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2016년 3월 북미, 유럽 서비스를 시작한 '검은사막'은 8월 17일에 개막한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에 참가 중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 샌드폴 인터렉티브 “클레르 옵스퀴르 시리즈는 이어질 것”
게임일정
2025년
08월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