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관련 주변기기 유통사 디지탈그린텍(대표 이주영)은
XFX 그래픽카드의 국내 유통을 시작한다.
홍콩에 본사를 둔 Pine Technology의
그래픽카드 전문 브랜드 XFX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 뛰어난 성능으로
국내외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디지탈그린텍은 XFX와 정식 유통계약을 체결하며,
종전 2년 무상 / 1년 유상이었던 XFX 그래픽카드의 품질보증기간을 3년 무상 A/S로
대폭 늘렸다.
디지탈그린텍은 AMD HD6990과 HD6970의 레퍼런스 모델과 HD6850,
HD6790 제품을 시작으로, XFX의 새로운 쿨링시스템이 적용된 DD Edition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디지탈그린텍 마케팅 담당자는 "전
세계 하드웨어 매니아가 주목하고 사랑하는 XFX 그래픽카드를 3년 무상보증서비스와
함께 국내에 공급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10년간 국내에서 다양한 하드웨어를
공급, 유통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XFX가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그래픽카드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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