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업체 씨게이트 테크놀로지(www.seagate.com)는
9월 30일 마감된 2012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씨게이트는 해당
분기에 5천 1백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를 공급해 2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순이익은 1억 4천만 달러 (주당 0.32 달러)로, 19.5%의 이익률을 기록했다. 비 GAAP
기준을 적용할 경우에 순이익은 1억4천6백만 달러로, 주당 0.34달러다.
또한 씨게이트는 주주들에게 총 7천5백만 달러의 배당을
실시했으며, 1분기 동안 1억2천8백만 달러 상당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씨게이트
이사회는 주당 0.18 달러의 현금 배당을 승인했으며, 이는 2011년 11월 03일 업무
종료를 기준으로 등록된 주주들에게2011년 11월 18일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유럽위원회 (European Commission)는 지난 10월 19일 EU 기업합병 규정에 따라 씨게이트의
삼성전자 하드 디스크 사업부 자산 인수 제안을 승인했다. 씨게이트는 타 지역에서도
관련 심사기관의 승인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있으며, 인수 완료 작업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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