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의 국내 유통사 에스티컴퓨터(www.stcom.co.kr,
대표 서희문)는 ASUS 메인보드 및 그래픽카드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
10월
24일 본사 출고 기준으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주요 컴퓨터 쇼핑몰, 오픈마켓
등에서 판매되는 제품 모두에 해당된다.
이번 가격 인하는 ASUS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주요
인기모델이 거의 모두 포함됐다. 그래픽카드는 'ASUS ENGTX550Ti 1GB', 'EAH6850
V2 1GB DC' 등 총 16종 제품에 해당된다.
메인보드의 경우는 'ASUS P8H67',
'P8H61-M PLUS2'을 포함해 최상위 ROG시리즈인 'MAXIMUS Ⅳ EXTREME-Z', 'MAXIMUS
Ⅳ GENE-Z' 등 21개 제품이 포함된다.
STCOM의 한 관계자는 "최근 환율 폭등으로 인해 PC 부품가격이 전반적으로 인상되는 추세지만, 에스티컴퓨터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고객을 위해 고통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전격적으로 가격 인하를 단행했다"라고 전했다.
미디어잇 홍진욱 기자 honga@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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