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가 게이밍 마우스 G100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게이밍 그레이드 트래킹(gaming-grade
tracking)을 사용, 게임 내 타겟에서 타겟으로 이동할 때 정밀한 움직임과 완벽한
정확성을 제공하는 이 제품은 스크롤 휠 뒤에 위치한 버튼으로 초당 1,000회에서 2,500회까지
세 단계의 다른 dpi로 조정이 가능하다. 게임에 방해를 주지 않으면서도 게임 중
dpi 전환이 가능하다.
초경량의 무게를 자랑하는 'G100 시리즈'는 양손잡이용의
편안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 장시간 게임을 해도 손의 피로가 덜하도록 설계했다. 내구성이 강한
버튼과 매끄럽게 미끄러지는 PTFE(테프론) 소재의 마우스 피트는 격렬한 게임 환경에서도
잘 버틸 수 있게 해준다.
G100은 게이머들의 다양한
선호도를 고려하여 유광과 무광, 두 가지 색상으로 나눠 판매한다.
▲ 게이밍 키보드가 탑재되어 있는 콤보 제품 '로지텍 게이밍 콤보 G100'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G100
3팩(Logitech gaming mouse G100-PC bang edition)은 G100 마우스 3개가 한 세트로
구성되어있는 모델. 리테일 패키지가 필요없는 PC 방을 타겟으로 출시됐다.
로지텍코리아 박재천 지사장은 "일반 마우스 및 키보드와는 달리 로지텍
게이밍 제품은 게임 경험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어 보다 직관적이고
뛰어난 감도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라며 “이번에 출시한 G100 시리즈 3종
역시 게이머들에게 맞춤화된 설계로 게임을 즐기는 데 필요한 정밀성과 성능뿐만
아니라 뛰어난 내구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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