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미르의 전설3 중국 공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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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3’가 오늘 ‘회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 무협 MMORPG ‘미르의 전설3’가 오늘 ‘회귀’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중국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미르의 전설3는 미르의 전설2의 차기 타이틀로 2억 명의 누적회원수를 기록한 스테디셀러 게임 ‘미르의 전설’ 시리즈를 잇는 게임성과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미르의 전설3 공개서비스는 지난 두 번의 비공개테스트와 수 차례의 간담회, 시장조사를 통해 게임의 안정성, 커뮤니티성, 콘텐츠의 재미요소 등 전반에 걸친 게임성 검증을 거쳐 완성된 콘텐츠들을 대거 공개했다.

이번 미르의 전설3는 핵심 시스템인 원소시스템을 구현했고, 무기제련 시스템, 말타기 시스템, 만사통 퀘스트 등 미르의 전설3만의 고전 콘텐츠들을 모두 복구해, 이용자들은 ‘회귀’ 콘셉트의 시스템과 최신 기술의 그래픽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다양한 ‘회귀’ 이벤트도 마련했다. 미르의 전설3에 향수를 가지고 있는 이용자들이 사용하던 캐릭터명, 길드명을 앞서서 차지할 수 있는 ▲ 캐릭터명 선점 ▲ 길드 이름 선점 이벤트와 <미르의 전설3> ▲ 옛 서버명 찾기 이벤트를 통해 기존 서버명으로 재현, 이용자들에게 친숙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는 샨다게임즈의 탄췬차오 사장은 “미르의 전설2의 후속작이 출시된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부터 중국 대륙이 들썩이고 있다”며 “샨다게임즈의 마케팅 인프라를 모두 가동하여 ‘미르의 전설3’의 성공적인 귀환을 이끌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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