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아치바코리아가
제품의 완성도를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자사 LED 모니터 ‘심미안 QH270-IPSBS,
QH270-IPSB, QH270-Lite’에 업그레이드 된 칩셋을 장착한 것.
아치바코리아는
4칩의 기능이 1 칩에 모두 들어가 있는 고성능 칩셋을 달았다. 기존 제품에는 영상신호를 전송하는 모니터 보드의 IC칩이 4칩으로
되어 있었다. 이 고성능 칩셋은 2560X1440(QHD)해상도의 LED
모니터를 제어할 뿐 아니라 발열을 줄이고 호환성을 높여준다. 특히
하드웨어 안정성이 높아져 불량률을 최소화한다.
아치바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4칩 기반의 LED 모니터는 특수한 경우에 호환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라며 “심미안 QH270-IPSBS, QH270-IPSB, QH270-Lite가 원-칩 기반으로 업그레이드됨에 따라 고객들이 한층 향상된 성능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전문
뉴스 채널 <미디어잇(www.it.co.kr)>
- 관련상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