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 전문업체 퍼스트세미컨덕터가 안전에
초첨이 맞춰져 있는 27형
초슬림 LED 모니터를 선보였다. 'FSM-270YR LED'다.
심플한 모양을 지니고 있는 이 제품은 각
케이블을 모니터 뒤에서 바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 아이들이 다치기
쉬운 모서리부분을 둥글게 디자인하여 안전성을 높였다.
1920 x 1080 해상도에 10,000:1의 동적명암비를 지닌 'FSM-270YR LED'는 72%의 색재현율로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또 26W의 소비전력과 0.3W의 대기전력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다.
한편 퍼스트세미컨덕터는 PC방에서 유용한 강화유리 버전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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