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는 최근 출시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 3.2 기반 태블렛 PC,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출시를 기존 11월9일에서 12월 초순으로 연기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번 아수스의 출시 연기는 구글이 차세대 안드로이드 4.0(아이스크림샌드위치)을 발표함에 따라 발생한 것으로, 아수스 외에도 안드로이드를 기반을 하고 있는 다수의 업체들 또한 그 수순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이번 안드로이드 4.0 업그레이드는 PC 공급자들 사이에서 다소 냉대를 받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출시한 윈도우 8과 비교했을 때 분명한 메리트가 없다는 평. 출시 일자 까지 미뤄 가며 업데이트를 해야하는 번거로움도 따르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