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코리아(대표 이경한 www.yahoo.co.kr)는 금일 양재동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인터랙티브 커뮤니케이션 관련 포럼인 ICE 2011(아이씨이 2011, Interactive Communications & Engagement) 행사를 삼성전자, 한국광고학회,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회와 공동 주관한다고 밝혔다.
ICE 포럼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고 연구, 발전시키기 위해 업계와 학회가 공동으로 준비한 포럼으로, 지난 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ICE 2011에서는 총 3부로 나누어 기업의 실제 SNS 활용 사례와 그 효과에 대한 보다 심도 있는 연구 결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야후! 코리아 이경한 대표와 삼성전자 한광섭 상무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1부에서는 케빈 도어(Kevin Doerr) 야후! 제품 및 사업 개발 부사장 (VP of Product and Business development)이 야후!의 소셜 전략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한 후 광운대학교의 정동훈 교수와 전략 파트너 송동현 이사가 기업위기 상황 시,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전략 메시지와 미디어 활용이 용서와 기업 명성 그리고 2차 위기 커뮤니케이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이경한 야후! 코리아 대표는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2,000만 명을 넘는 등 모바일 기기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유무선 인터넷의 벽이 허물어졌고, 이는 SNS의 힘이 더욱 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면서, “야후!는 SAS(SCIENCE + ART + SCALE) 전략을 바탕으로 전통 미디어뿐 아니라 소셜 미디어까지 아우르는 새로운 광고 상품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2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며 ICE 2011 홈페이지 (http://kr.specials.yahoo.com/ice2011/index)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