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수스가 대기모드에서
2초 만에 부팅이 가능한 새로운 노트북을 출시했다. 울트라북 '아수스 ZENBOOK'이다.
▲ 아수스의 새로운 울트라북 'ZENBOOK'
아수스 하이브리드 인스턴트 온 기술을 적용한 이번 신제품 ZENBOOK은 인텔 2세대 코어 i7/i5 프로세서와 최대 256GB SSD, 450cd/m2 LCD패널 탑재했다. 그럼에도 이 모델은 3mm ~ 9mm, 무게 1.1Kg에 초 경량 바디를 자랑한다. SATA 3.0 SSD 256GB로 기존 하드디스크보다 최대 10배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자랑하는 이 모델은 블루투스 4.0, USB 3.0 등 최신 기술도 지니고 있다.
▲ 세계 최초로 450cd/m2 패널을
채택하여 높은 수준의 비주얼 품질을 구현, 어두운 부분은 또렷하게, 밝은 부분은
생생하게 디테일을 살려준다.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처럼 2 초만에 부팅이 가능한 '인스턴트 온(Instant ON)'기능을
탑재한 이 제품은 아수스만의 특허기술 수퍼 하이브리드 엔진 II(Super
Hybrid Engine II,이하 SHE II)도 지니고 있다.
25% 향상된 배터리 수명은 물론, 기존 제품 대비 최대 5배 대기시간을 연장, 최대
2주간 대기 모드에서 2초 만에 시스템을 부팅할 수 있다
▲ 최초로 메탈릭 스펀 피니시드 풀 알루미늄 바디 기술을 적용한 '아수스 ZENBOOK'은 우아한 디자인은 물론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 가장 얇은 부분이 3mm에 불과, 1kg 초반대의 가벼운 무게를 지닌다.
아수스 ZENBOOK에는
아수스 골든 이어팀이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회사인 B&O(뱅앤올룹슨)사의 아이스파워를
채용한 소닉마스터 기술이 들어갔다. 아수스 N시리즈에만 탑재되는 소닉마스터
기술을 채용한 ZENBOOK은 동급대비 가장 뛰어난 수준의 내장 사운드를 구현한다. 계란형 코일을 통해 더욱 또렷한 보컬 사운드는 물론 특대형의 차폐된 스피커
자석으로 더욱 임팩트 있는 저음까지 커버해준다.
아수스코리아
마케팅팀 곽문영 팀장은 "새로운 울트라북 시대를 여는 아수스 ZENBOOK은 스마트폰,
태블릿 PC와 함께 2012년 IT업계의 최대의 이슈가 될 것을 확신한다"며 "넷북에
이어 울트라북 시장에서도 기준을 세울 아수스 ZENBOOK은 아수스가 핵심가치로
내걸고 있는 Innovation과 Perfection이 가장 완벽하게 적용된 제품으로 국내외 경쟁사의
제품을 압도할 것으로 생각된다.” 고 밝혔다.
아수스 울트라북 ZENBOOK UX 시리즈는 크기와 사양 별로 총 8가지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가격은 130만원~200만원 대로 13인치 최상위 모델인 UX31E-RY015V를 시작으로 11월 말부터 순차적으로 나온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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