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인치 모니터TV 선보인 오리온, "시장 적극 공략하겠다"

/ 2
오리온정보통신의 ‘TopSync’는 국내 중소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자체 개발한 디자인으로 ‘Made In Korea
제목 없음


모니터 전문기업 오리온정보통신이 27인치 모니터 TV시장을 공략한다. ‘럭셔리 2700 HTV’라는 신모델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 것.

백색LED 백라이트를 채용한  ‘럭셔리 2700 HTV’는 상하좌우 160도의 시야각과 5ms 응답속도를 보여준다. 1920*1080 FULL HD 해상도를 지원하며, 2개의 HDMI와 컴퍼넌트 등 다양한 입출력 단자를 갖추고 있다.

LED TV로서 소비전력은 낮다. 전기세 절약에 도움을 주는 40W. 제품은 벽걸이(VESA 100mm)타입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한편 오리온정보통신은 PC방에 꾸준히 보급되고 있는 27인치 모니터를 지난 11일 개최된 2011 G-STAR 게임전시회에 협찬, 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과거 블리자드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개발자였던 마크 컨이 설립한 ‘RED 5 STUDIOS’와 ‘FIRE FALL’ 이라는 게임에 모니터 100대를 현주씨엔아이 PC와 함께 지원한 것. 협찬 모델은 라일락 2700WBG이다.


미디어잇 정소라 기자 ssora7@it.co.kr
상품지식 전문 뉴스 <미디어잇(www.it.co.kr)>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