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크리티카’를 개발한 올엠이 호러 체험 시설 ‘감독의 방’을 통해 신 사업 ‘융합현실’에 뛰어든다. MR이란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결합한 기술이다. ‘감독의 방’은 VR 장비를 착용하고 걸으며 온몸으로 공포를 느끼는 것이 핵심인 시설로, 지난 3일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 중인 ‘호러 할로윈: 좀비 아일랜드’ 행사에서 체험할 수 있다


▲ '감독의 방' 현장 사진 (사진제공: 올엠)
온라인게임 ‘크리티카’를 개발한 올엠이 호러 체험 시설 ‘감독의 방’을 통해 신 사업 ‘융합현실(MR)’에 뛰어든다. MR이란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기술이다.
‘감독의 방’은 VR 장비를 착용하고 걸으며 온몸으로 공포를 느끼는 것이 핵심인 시설로, 지난 3일부터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진행 중인 ‘호러 할로윈: 좀비 아일랜드’ 행사에서 체험할 수 있다. 할로윈 축제를 준비하던 공연 감독의 은밀한 공간을 직접 체험한다는 콘셉으로, 올엠의 노하우를 집약해 실감나는 공간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 MR 기술을 적용해, 호러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생생한 공포를 느낄 수 있다.
올엠 이종명 대표이사는 “이번 ‘감독의 방’은 현실에 구현된 가상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라며, “앞으로도 올엠은 그 동안 추구해온 재미에 신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감독의 방’은 만 13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 한해 현장 예약제로 운영되며, '좀비 할로윈' 행사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롯데월드 특별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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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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