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학수학 능력시험이 종료되고 방학, 그리고 졸업/입학 선물 시즌이 다가오면서 노트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추천하고자 하는 모델은 LG전자 XNOTE P220-SE3PK 모델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노트북 색상중에서 많지는 않지만 여성에게 인기있는 색상인 '핑크'를 입혔으며, 전면 베젤이 좁아 인치대비 넓은 화면을 자랑한다.
화면크기는 12.5인치에 일반적인 노트북과는 다르게'IPS' 패널을 달아 상하좌우 시야각에서 다른노트북과 다른 넓은 시야각을 보여준다. 시야각에 민감한 노트북 사용자라면 매우 반길만한 제품이다.
무게는 배터리포함 1.3kg 이다. 키보드는 자판과 자판 간격이 벌어져 있는 '블록키보드'를 채용하여 노트북 키보드를 타이핑할때 벌어지는 오, 탈자를 줄여줄 수 있다.
측면에는 HDMI 단자가 있어 외부로 선명한 영상을 내보내며, 전면에 130만화소 웹캠이 있어 화상채팅이 가능하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울트라북'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비슷한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출시된 울트라북은 모두 외산이다. 가격 역시 지금 소개하는 제품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것을 알 수 있다. A/S 대응력을 외산브랜드와 비교하였을때, 뛰어난 A/S 처리를 자랑하는 국산 브랜드임을 감안하면 이 제품을 눈여겨 볼 수 있다.
다나와 노트북 CM 신성훈
mania5872@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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