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로프는 오는 22일부터 넥슨과 엔도어즈에서 이관받은 온라인게임 '아틀란티카'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틀란티카'는 본래 넥슨이 서비스를 맡았으나 현재는 밸로프로 서비스가 이관된 상황이다. 밸로프는 '아틀란티카' 이전에도 '군주', '젬파이터', '삼국지를품다' 등을 국내에 서비스 중이다

▲ '아틀란티카' 재론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밸로프)

▲ '아틀란티카' 재론칭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밸로프)
밸로프는 오는 22일부터 넥슨과 엔도어즈에서 이관받은 온라인게임 '아틀란티카'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틀란티카'는 본래 넥슨이 서비스를 맡았으나 현재는 밸로프로 서비스가 이관된 상황이다. 밸로프는 '아틀란티카' 이전에도 '군주', '젬파이터', '삼국지를품다' 등을 국내에 서비스 중이다.
지난 8월 18일부터 진행된 사전이관 신청을 한 유저들은 별도 절차 없이 22일에 게임에 접속할 수 있다. 사전이관 신청을 하지 않은 유저들도 22일부터 6개월 동안 넥슨과 엔도어즈 게임정보를 밸로프 아이디로 옮겨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다음 채널링 계정은 별도 이관 절차 없이 그대로 사용하면 된다.
밸로프는 '아틀란티카' 재론칭을 기념해 오픈과 함께 새로운 무기를 업데이트한다. 여기에 밸로프 '아틀란티카' 기획팀은 최고 레벨 상향을 비롯한 신규 업데이트를 올해 안에 진행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스타듀 밸리, 나만의 상점 운영하는 대규모 모드 등장
- 요시다 슈헤이가 ‘블러드본 PC판 미출시'에 대해 언급했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브라운더스트 2, 국내 심의 준수 위해 이미지·연출 수정
- 하늘의 궤적 더 세컨드, 체험하다 두 번 울었다
- 대검 문 공룡 소울라이크 다이노블레이드, 스팀 평가 ’매긍‘
- [gamescom 26] 일본 문화가 지배한 미국 배경 RPG 나온다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