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소형 차세대 SSD인 OSSD(One-Chip SSD)를 국내 기업인 MiSD Inc 에서 발표했다.
<OSSD 블록 다이아그램> SATA2 기반의 OSSD는 간단한 설계방식을 통해 동일 조건의 기존 SSD보다 고신뢰성(데이터 안정성) 확보 및 최대 30%까지 저렴해 가격 경재력을 크게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다. 또한 OSSD는 여러 규격의 PCB에 마운트 하는 것 만으로도 2.5”, Half slim , mSATA, mSATA mini, SATADOM 등 다양한 폼팩터의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어 공간적인 제약에 의해 사용하지 못한 애플리케이션 등 확장성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이다.
<다양한 폼팩터에 적용한 OSSD> 현재 4~32GB의 용량으로 선보인 OSSD는 (32GB기준)지속 읽기 속도 118 MB/s와 지속 쓰기 속도 48MB/s의 성능을 갖췄으며, 의료기기, POS 시스템, DVR 시스템, CCTV 녹화기, ATM, 카PC, 키오스크 등에 주로 적용 가능하다. 특히, -40~85℃의 온도 대응이 가능하여 극한의 환경에 사용되는 산업용 임베디드 장비에도 문제 없이 적용 될 것으로 예상된다.
MiSD Inc 관계자는 “올 하반기에 SATA3 컨트롤러를 탑재한 OSSD(One-Chip SSD)를 선보일 예정에 있으며, 고용량인 64GB, 128GB를 중심으로 양산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MiSD Inc는 지난 4년간 리테일 및 기업용 SSD 전문 유통사로 잔뼈가 굵은 피에스코(대표:박상원)를 국내 유통사로 지정하고 유통 비즈니스에 역량을 집중할 전망이다. |
세계 최소형 차세대 SSD인 OSSD(One-Chip SSD)를 국내 기업인 MiSD Inc 에서 발표했다.
OSSD는 낸드 플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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