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15일, 윤상, SM과 함께 진행하는 '블레이드앤소울'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 'N-POP'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N-POP은 '블소' IP를 활용해 만든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이다. 작곡가이자 가수인 윤상이 음악 감독을 맡고 SM 소속 아이돌 'EXO-CBX'와 '레드벨벳'이 노래한다

▲ '블레이드앤소울' N-POP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블소'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 'N-POP' 티저 영상 (영상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5일, 윤상, SM과 함께 진행하는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 'N-POP'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N-POP은 '블소' IP를 활용해 만든 대중 음악 콘텐츠 공연이다. 작곡가이자 가수인 윤상이 음악 감독을 맡고 SM 소속 아이돌 'EXO-CBX(첸백시)'와 '레드벨벳'이 노래한다.
티저 영상에서 'EXO-CBX'는 "EXO가 처음 시도하는 장르이고 윤상 선배님과의 첫 프로젝트"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어서 '레드벨벳'은 "영화 속 한 장면에 나올 것 같은 곡"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윤상은 "대중 음악 쪽에서도 큰 파급력이 있는 프로젝트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11월 18일 부산 영화의 전당 특설무대에서 진행한다. 1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펼쳐지는 e스포츠 대회 '블소 2016 월드 챔피언십' 결선과 함께 열리는 특별 공연이다. 특별 공연은 18일에 진행되는 '블소 월드 챔피언십' 싱글 결선 경기 종료 후 진행한다.

▲ '블레이드앤소울' N-POP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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