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의 공식 디스티인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에서는 인텔 B75 칩셋을 탑재한 Mini ITX 메인보드 ‘ASRock B75M-ITX’를 출시했다.
‘ASRock B75M-ITX’는 17.0 cm x 17.0 cm 사이즈의 미니 ITX 폼팩터 디자인의 메인보드로, 인텔의 B75 칩셋을 탑재하고 4+2 파워 페이즈의 전원부를 장착해 CPU 내장형인 다른 ITX 메인보드 보다 발열이 적고 성능이 월등히 높다. 또한, 4개의 USB3.0 포트와 6개의 USB2.0 포트, 1개의 SATA3 커넥터와 3개의 SATA2 커넥터를 탑재하고 PCI-Express 3.0 x 16 슬롯을 탑재하여 3세대 아이비브릿지 프로세서를 완벽 지원하며, 최대 16GB 용량의 최고 DDR3 1600의 속도를 지원하는 2개의 메모리 슬롯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DVI-D, D-SUB, HDMI 포트를 모두 제공하고 리얼텍 ALC892 코덱의 7.1 채널 HD 프리미엄 블루-레이 오디오를 지원하며 TXH TruStudio 사운드카드를 내장하여 홈시어터용 PC로도 손색이 없다. 부가기능으로 최신 3세대 인텔 프로세서 기능인 Intel® Rapid Start Technology와 Smart Connect Technology를 비롯하여 애즈락의 고유 기능인 USB 전송 속도와 컴퓨터 자체 속도, 인터넷 속도를 기존보다 5배 빠르게 해주는 ASRock XFast 555기능, 아이폰 및 스마트 기기의 충전 속도를 40% 빠르게 해주는 APP Charger기능, 컴퓨터 전원이 꺼져 있어도 오디오 기기를 연결하면 컴퓨터 스피커로 재생이 가능한 On/Off Play 기능 등이 제공되어 사용자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컴퓨팅 환경을 구성해준다. ‘ASRock B75M-ITX 디앤디컴’은 디앤디컴에서 3년간 무상으로 품질을 보증해 준다. |
ASRock의 공식 디스티인 디앤디컴(대표 노영욱)에서는 인텔 B75 칩셋을 탑재한 Mini ITX 메인보드 ‘ASRock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되팔이’ 방지 위해, 포켓몬 카드 스토어 얼굴인식 도입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日 특허청, 닌텐도 '몬스터 포획' 특허 이의신청도 기각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사일런트 힐에 영감, 국산 생존 신작 '노웨어 던' 공개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 카카오게임즈, 가테 개발사 신작 '가디언 메이든' 퍼블리싱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