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 미국, 필리핀, 홍콩, 싱가폴, 태국 등 6개국에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을 앞세운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이다

▲ '아레나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아레나 마스터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30일부터 12월 2일까지, 미어캣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아레나 마스터즈' 2차 테스트를 진행한다.
이번 테스트는 한국, 미국, 필리핀, 홍콩, 싱가폴, 태국 등 6개국에서 안드로이드 OS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아레나 마스터즈'는 간편한 조작을 앞세운 모바일 대전 액션 게임으로, 최대 6명이 실시간으로 맞붙는 PvP 모드를 지원한다. 여기에 임무, 요일 던전, 캐릭터 장비 성장 등이 포함되어 있다.
여기에 각기 다른 스킬을 보유한 캐릭터 13종과 '가시 함정', '포탈', '수풀'과 같은 전술적인 요소가 포함된 맵, 무작위로 출현하는 아이템 등을 기반으로 한 전략적 플레이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중 20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100명, 25레벨을 달성한 유저 중 30명을 각각 추첨해 넥슨캐시를 선물한다.
'아레나 마스터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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