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지난 11일, 넥슨 아레나에서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 연말 행사 '벌처스의 은밀한 초대'를 열었다. 사전 선발된 유저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클로저스'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VIP 파티 콘셉트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미공개 원화 및 일러스트 전시, 퀴즈 이벤트, 코스튬플레이,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 '클로저스' 연말 행사 현장 (사진제공: 넥슨)





▲ '클로저스' 연말 행사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지난 11일, 넥슨 아레나에서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 연말 행사 '벌처스의 은밀한 초대'를 열었다.
사전 선발된 유저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클로저스'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한 VIP 파티 콘셉트로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미공개 원화 및 일러스트 전시, 퀴즈 이벤트, 코스튬플레이, 경품 추첨 등이 진행됐다.
또한 현장에서는 게임 속 세력 중 하나인 '늑대개팀'의 신규 캐릭터 '바이올렛'의 실루엣과 함께 게임을 기반으로 한 보이스 애니메이션 '클로저스 : 사이드 블랙램스' 1화가 첫 공개됐다.
이 외에도 최승훈 ‘나타’ 성우, 이보희 ‘레비아’ 성우, 전숙경 ‘하피’ 성우 등 게임 캐릭터 역을 맡은 성우를 초청해 보이스 드라마를 진행했다.
'클로저스' 서비스 총괄 넥슨 윤경이 실장은 "한 해 동안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신 유저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연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만족스러운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로저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클로저스' 연말 행사 현장 (사진제공: 넥슨)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패스 오브 엑자일, 지루한 엔드게임·파밍 대대적 개편한다
- 중국 게임사가 핵심 개발자를 노출하지 않는 이유는?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이터널 리턴 긴급 사과방송 “갬빗, 다이아 이하에만 적용”
- 창세기전: 서풍의 광시곡 리마스터, 9월 스팀 출시
- [오늘의 스팀] 역대 최고 동접, 세피리아 연일 상승세
- 아키에이지 S는 "스팀 겨냥한 정통 MMORPG 신작"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웹게임으로 옮긴 고전 플래시 게임, 다시금 진화 중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