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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한 마음을 가진 남성만이 입장할 수 있는 꿈의 사교장 ‘Dream C Club’! XBOX360 전용 연애 시뮬레이션인 ‘드림 클럽’이 올해 8월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는 게임 속의 호스트바 ‘드림 클럽’ 에서 1년의 시간 동안 아름다운 여인들과의 만남을 체험하게 된다. 1년이 지나 클럽의 출입이 불가능하게 되기 전에 그녀들의 마음을 차지하는 것이 최종 목표! 시간이 지나 그녀들과 사이가 좋아지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거나 데이트도 할 수 있다.
다양한 매력을 가진 그녀들! 처음 ‘드림 클럽’에 입장 하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8명의 여인들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를 선택하여 플레이를 진행 할 수 있다. 선택한 캐릭터의 프로필은 모두 알 수 없는 상태로 시작하게 되며, 대화 통해서 정보를 하나씩 찾아야 한다.
▲당신의 선택은!?
서로 마주보는 시점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마치 화면 속의 캐릭터가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줌 기능이 있어 자세히 살펴볼 수도 있지만, 너무 심하게 살펴보면 ‘그녀’의 기분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 너무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은 매너가 아니다!
만남의 장에 술이 빠질 순 없지.. 플레이어는 게임 속의 술잔을 기울여 술을 마실 수 있다. 초반에는 술이 약해 금방 취하게 되지만, 마시면 마실수록 주량이 쌔지는 숙련도 시스템이 있다. 물론 플레이어의 ‘그녀’도 함께 술을 마시게 된다. 8명의 여인들은 저마다 좋아하는 술이 설정되어 있어, 주문한 술의 종류에 따라 마시는 양이 달라진다.
▲술잔을 기울이는 정도에 따라 마시는 양을 조절하는 시스템
대화 중에 술 마시기 대결을 제안할 수 있는 찬스를 잡을 수 있지만, 분위기에 휩쓸려 무턱대고 많이 마시다 플레이어와 상대방 모두 취하게 되면 클럽에서 쫓겨날 수도 있다. 그리고 ‘그녀’와의 친밀도가 높아지게 되면 특설 무대에서 노래와 춤을 보여주는데, 평상시와 취했을 때의 노래와 춤이 달라지니 적절히 나와 상대방의 음주량을 조절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잠시 레이카양의 춤을 감상해 보자.
일을 하지 않는 자는 즐기지도 말라! 여인들은 플레이어에게 선물을 조르거나, 금전적인 요구를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선물을 주는데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녀’의 마음을 차지하기 위해 술을 주문해 주거나, 선물을 사주는 등의 행동도 가능하지만, 이를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필요하다. 클럽 밖에서는 다양한 일을 수행하여 자금을 모으는 것이 가능하므로, 그녀의 마음을 확실히 사로잡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일상을 보내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스케줄을 잘 짜는 자가 그녀의 마음도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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