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우저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콜 오브 갓`의 오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다. `콜 오브 갓`은 지난 7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이후 3일만에 신규 서버를 증설할 정도로 흥행하며 국내 시장 안착했다. 또한 북미 유저들이 레벨 50을 달성하는 데 평균 3주 이상 소요됐지만, 한국 유저의 경우 3일만에 돌파하는 등 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 `콜 오브 갓`의 메인 이미지(사진출처: `콜 오브 갓` 공식 홈페이지)
브라우저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콜 오브 갓`의 오픈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했다.
`콜 오브 갓`은 지난 7월 한국에 첫 선을 보인 이후 3일만에 신규 서버를 증설할 정도로 흥행하며 국내 시장 안착했다. 또한 북미 유저들이 레벨 50을 달성하는 데 평균 3주 이상 소요됐지만, 한국 유저의 경우 3일만에 돌파하는 등 그 열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콜 오브 갓`을 서비스하고 있는 브라우저게임즈 관계자는 “런칭 이벤트 중 600만원상당의 베스파 스쿠터가 경품으로 걸린 ‘만렙(110LV) 달성’만 남겨둔 상황에서 유저들 간의 경쟁이 치열했다. 그러던 중 지난 6일, 드디어 행운의 주인공이 등장했다”고 밝혔다.
브라우저게임즈는 조만간 이벤트 당첨자를 만나 베스파 스쿠터를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콜 오브 갓` 공식 홈페이지(www.callofgod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모바일게임 소개기사 [신작앱]을 연재하고 있다. 축구와 음악을 사랑하며, 깁슨 레스폴 기타를 사는 것이 꿈이다. 게임메카 내에서 개그를 담당하고 있지만, 어찌 된 일인지 잘 먹히지는 않는다.rotos@gamemeca.com
-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 "당장 손해보더라도" 아이온2 BM 더 완화한다
게임일정
2026년
06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1
리니지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3
메이플스토리
-
72
메이플스토리 월드
-
8
서든어택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