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는 지난 25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매년 '프리스타일' 한국과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다. 이번 결승전에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총 15개 팀이 참가했다

▲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 현장 (사진제공: 조이시티)
조이시티는 지난 25일, 중국 상해에서 열린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이 중국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프리스타일 한중대항전'은 매년 '프리스타일' 한국과 중국 유저들을 대상으로 열리는 오프라인 대회다.
이번 결승전에는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총 15개 팀이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2013년부터 4년 연속으로 '한중대항전'에 진출한 강자 '언노운'을 비롯해 '트렌드', '럭' 등 총 7개팀이 참가했다.
각 팀이 각축전을 벌인 끝에 중국 '梦之队' 팀이 최종 우승컵을 차지했으며, 한국 'HCK'팀이 준우승, '럭'팀이 3위에 올랐다.
최종 우승팀은 상금 60,000 위안(약 1,000만 원)’을, 준우승팀과 3위팀은 각각 45,000위안(약 780만원), 30,000위안(약 520만 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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