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페토는 11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FPS '배틀 카니발'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틀 카니발' 현지 서비스는 태국 퍼블리셔 익스트림이 맡는다. 이 회사는 2016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흥행덤에 올리며 동남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퍼블리셔로 손꼽혔다. '배틀 카니발'을 올해 안에 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 '배틀 카니발' 태국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제페토)

▲ '배틀 카니발' 태국 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제페토)
제페토는 11일,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FPS '배틀 카니발' 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배틀 카니발' 현지 서비스는 태국 퍼블리셔 익스트림이 맡는다. 이 회사는 2016년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흥행덤에 올리며 동남 아시아에서 주목받는 퍼블리셔로 손꼽혔다.
제페토는 익스트림과 협력해 '배틀 카니발'을 올해 안에 태국에 상용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현지화 작업과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익스트림은 지난 1월 10일, 태국 방콕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현지 언론사를 초대해 '배틀 카니발'의 동남아 진출을 알렸다. 현장에는 기자단과 하드웨어 제조업체 파트너사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으로 제페토는 '포인트 블랭크'에 이어 '배틀 카니발'까지 태국 게임시장에서 성공시키며 동남아 FPS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겠다고 밝혔다.
제페토 김지인 대표는 “일렉트로닉스 익스트림의 검증된 퍼블리싱 노하우와 제페토의 우수한 개발력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사가 긴밀하게 협력해 태국 이용자들이 ‘배틀 카니발’에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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