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코리아는 오는 5월 1일,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종합 컨퍼런스 ‘비전 VR/AR 서밋 2017’을 개최한다. 유니티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VR, AR 개발 민주화와 산업 융합, 기술 확산을 목표로 한다. 2016년에는 미국과 중국에서 개최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삼성 등 다양한 업체들이 최신 기술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다


▲ '비전 VR/AR 서밋 2017' 로고 (사진제공: 유니티 코리아)
유니티 코리아는 오는 5월 1일부터 양일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종합 컨퍼런스 ‘비전 VR/AR 서밋 2017’을 개최한다.
유니티가 주최하는 '비전 VR/AR 서밋'은 VR, AR 개발 민주화와 산업 융합, 기술 확산을 목표로 한다. 지난 2016년에는 미국과 중국에서 개최되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삼성 등 다양한 업체들이 최신 기술과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산업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누었다.
이번 ‘비전 VR/AR 서밋 2017’에서는 창작자, 아티스트, 프로그래머 등 다양한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논할 예정이다. 게임, 영화는 물론 미술, 광고까지 여러 분야를 총망라해, 다양한 매체 간 통합에 관한 심도 있는 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니티 토니 패리시 VR/AR 전략 글로벌 총괄은 “향후 5년 간 VR/AR 관련 모든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엄청난 변화를 겪을 것”이라며, “이번 ‘비전 VR/AR 서밋 2017’은 기술과 스토리텔링, 소비자의 기대를 하나로 통합시키는 방법을 VR 전문가들에게 알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흥미진진한 미래 창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전 VR/AR 서밋 2017’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웹사이트(바로가기)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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