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2월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테일즈위버' 겨울 3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어밴던로드' 던전 소유권을 두고 클럽 간 대결을 펼치는 '쟁탈전'을 골자로 한다. 매주 일요일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쟁탈전'에서 점령에 성공한 클럽은 점령 기간 동안 '어밴던로드' 입장료와 '어밴던로드 수익금'을 획득할 수 있다.

▲ '테일즈위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 '테일즈위버'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2월 16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RPG '테일즈위버' 겨울 3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어밴던로드' 던전 소유권을 두고 클럽 간 대결을 펼치는 '쟁탈전'을 골자로 한다. 매주 일요일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쟁탈전'에서 점령에 성공한 클럽은 점령 기간 동안 '어밴던로드' 입장료와 던전 내 미니게임에서 누적된 금액을 합한 '어밴던로드 수익금'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점령에 성공한 클럽은 점령 지역에 한해 '중급 이상 마정석 드랍률 상승', '어밴던로드 입장료 감소', '누 출현 확률 상승' 세 가지 효과 중 하나를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승자의 위엄' 망토를 비롯해 레어 아이템 드랍률과 이동속도가 증가하는 ‘쟁탈전 보상 클럽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16일까지 '쟁탈전'에 참여한 클럽을 대상으로 던전 도달거리가 가장 긴 클럽과 추첨으로 선발된 클럽에게 '공격력 상승 클럽 효과'와 '신규 확장 망토 아이템'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지난 1월 말 신규 장비 슬롯 '렐릭'과 능력치를 올릴 수 있는 전용 장비를 추가한 바 있다.
'테일즈위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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