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양일간 진행되는 ‘VR 엑스포 2017 컨퍼런스에 참가해 VR게임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 VR 엑스포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혼합현실을 다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컨퍼런스로, 가상현실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알아보고 관련 국내 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 에픽게임즈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오는 9일부터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VR 엑스포 2017 컨퍼런스에 참가해 VR게임 개발 노하우를 공유한다.
VR 엑스포는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을 다루는 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주도 컨퍼런스로, 가상현실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알아보고 관련 국내 산업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에픽게임즈는 행사 첫째 날인 3월 9일 참여해, ‘’쇼다운’에서 ‘로보리콜’까지: VR 게임 개발을 통해 배운 것’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에픽게임즈가 축적해온 VR 관련 기술을 어떻게 게임 개발에 적용했는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언리얼 엔진 4에서 VR 개발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과 미래의 컨텐츠 개발법이 될 수 있는 VR에디터 기능을 소개하는 등 VR게임 개발에 필요한 팁과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는 초창기부터 VR 기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며, “에픽게임즈가 축적해온 VR 게임 개발의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니 VR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의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에픽게임즈 자체 제작 VR게임 '로보리콜'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