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게임이나 직접 타면서 즐기는 VR 기구부터 VR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컨퍼런스까지 말 그대로 'VR 종합 선물세트'가 개봉됐다.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VR EXPO 2017이 열린다. 올해 막을 올린 VR 엑스포에는 국내외 업체 40여 곳이 참여했다












▲ 카메라로 손의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
머지 않아 컨트롤러 없이 게임하는 날이 올지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 게임을 만들 도구 '엔진'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일본에서 개발한 VR 게임용 엔진 '젠코'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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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에 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렸다. 게임이나 직접 타면서 즐기는 VR 기구부터 VR에 대한 전문지식을 얻을 수 있는 컨퍼런스까지 말 그대로 'VR 종합 선물세트'가 개봉됐다.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간 서울 코엑스에서 VR EXPO 2017이 열린다. 올해 막을 올린 VR 엑스포에는 국내외 업체 40여 곳이 참여했다. 행사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우선 VR 게임과 놀이기구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있다. 또 하나는 컨퍼런스다. 게임, 영상, 의료, 마케팅 네 가지 분야에 대한 VR 전문가의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컨퍼런스가 9일과 10일 이틀 간 진행된다.
이 중 일반 참가자의 관심을 끄는 프로그램은 당연히 전시다. 9일부터 막을 연 VR EXPO 행사 현장에서는 롤러코스터처럼 타거나, 실제로 몸을 움직이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VR 콘텐츠가 전시됐다. VR의 경우 아직 기기가 국내에 널리 보급되지 않아 다양한 게임을 한 번에 즐기기가 쉽지 않다. 이번에 열린 VR EXPO에는 체감형 게임부터 레이싱, 슈팅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이 전시되어 있기에 한 장소에서 'VR'이 무엇인가를 체감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얼마나 다양한 게임이 현장에 전시되어 있을까? 게임메카는 9일 코엑스에서 열린 VR EXPO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VR EXPO 2017'이 진행된 서울 코엑스 D홀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그 중에서도 가장 많았던 것은 역시 게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현장에서는 움직임을 느낄 수 있는 체감형 게임이 주를 이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어디 한 번 달려보실까?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모탈 블리츠', 총 컨트롤러를 쓰면 더욱 재밌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에는 종교제한이 없습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직접 몸을 움직여서 즐기는 테크빌리지의 체험 게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이 곳에도 부스걸이?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안내해 준 곳에는 벌써 2명의 전사가 전투를 준비하고 있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선풍기까지 틀어주니 낙하하는 느낌 물씬난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오버턴'으로 유명한 스튜디오HG 한대훈 대표는 현장에 직접 나와서
VR게임 개발에 대한 팁을 전달하는 열정을 보였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카메라로 손의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
머지 않아 컨트롤러 없이 게임하는 날이 올지도?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 게임을 만들 도구 '엔진'도 현장에서 볼 수 있었다
일본에서 개발한 VR 게임용 엔진 '젠코'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게임 외 콘텐츠도 가득하다
카레이서 조선구의 옆에서 차를 운전하는 레이싱부터...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카레이서 조선구의 옆에서 차를 운전하는 레이싱부터...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을 활용한 산업안전교육 콘텐츠도 있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로 만나는 생생한 공사현장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영어교육도 VR로?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마블러스의 VR 영어교육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을 공익에 사용하는 좋은 예
난민촌을 직접 보는 것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난민촌을 직접 보는 것이 가능하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일반적인 뉴스보다 난민촌의 현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 사업 희망자를 위한 설명회도 진행됐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PC방 대체하는 새로운 먹거리, VR방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한국콘텐츠진흥원도 참가자를 위한 상담창구 개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 'VR엑스포 2017'에서는 VR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볼 수 있었다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사진출처: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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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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