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언리얼 엔진 부분에서는 커뮤니티 매니저와 서포트 엔지니어를 채용한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언리얼 엔진 공식 카페와 블로그, SNS 등 국내 커뮤니티를 관리하며, 마케팅 업무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커뮤니티 매니저에 지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글 솜씨와 의사 소통 능력이 요구된다


▲ 에픽게임즈 CI (사진제공: 에픽게임즈)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12일(수)부터 자사 게임 및 게임엔진 관련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모집 분야는 언리얼 엔진 부분 2개, 게임 ‘파라곤’ 관련 부분 2개다.
먼저 언리얼 엔진 부분에서는 커뮤니티 매니저와 서포트 엔지니어를 채용한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언리얼 엔진 공식 카페와 블로그, SNS 등 국내 커뮤니티를 관리하며, 마케팅 업무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커뮤니티 매니저에 지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커뮤니티 채널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글 솜씨와 의사 소통 능력이 요구된다.
이어 서포트 엔지니어는 언리얼 엔진 관련 기술 지원과 함께 언리얼 엔진에 대한 데모 및 문서, 비디오, 샘플 제작 업무를 담당한다. 또한, 다양한 컨퍼런스에서 언리얼 엔진 기술 관련 발표도 진행한다. 따라서 언리얼 엔진 또는 타 엔진에 대한 복잡한 기술적 이슈에 대해서 발표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게임 부분 채용은 현재 국내 서비스를 준비 중인 에픽게임즈의 AOS ‘파라곤’에 관한 직책으로, 커뮤니티 매니저와 로컬라이제이션 PM을 채용한다. 게임 부분 채용에 응모하기 위해서는 관련 업무 3년 이상의 경력이 있어야 한다.
커뮤니티 매니저는 ‘파라곤’ SNS를 운영하고, 커뮤니티 모니터링을 통한 유저 불만 사항의 수집 및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업무를 맡는다. 글 솜씨와 함께 소셜미디어나 블로그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채널에 대한 경험이 필요하다.
로컬라이제이션 PM은 ‘파라곤’ 현지화 업무를 관리하는 직책으로, 현지화의 모든 과정을 관리하고 성우 섭외나 스튜디오 녹음 등의 게임 내 음성 현지화 작업 등을 진행하게 된다. 로컬라이제이션 PM은 현지화 툴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PC 온라인 게임의 현지화 업무 경험이 있어야 한다.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대표는 “에픽게임즈의 게임, 그리고 언리얼 엔진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언제든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문을 두드려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에픽게임즈 코리아의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에픽게임즈 코리아 홈페이지의 채용안내 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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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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