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티노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게임 '마제스티아’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제스티아’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며, 오는 25일(목) 전세계 150여 개국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시작한 '마제스티아' (사진제공: 컴투스)

▲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시작한 '마제스티아'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티노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신작 게임 '마제스티아’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마제스티아’는 이번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서며, 오는 25일(목) 전세계 150여 개국의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마제스티아'는 동양, 서양, 올림푸스, 판타지, 암흑 등 5개의 연합으로 구성된 영웅들을 활용한 다양한 스킬과 병과 조합 등 폭넓은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단순하고 직관적인 전투 방식을 기반으로 전략적 요소들을 활용해 불리한 상황에서도 한 번의 움직임으로 역전 플레이를 이끌어 내는 등 치밀한 전략 플레이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킹 아서’, ‘징기스칸’, ‘나폴레옹’, ‘포세이돈’, ‘잔다르크’, ‘여포’ 등 동서양을 아우르는 역사와 신화 속 영웅들이 등장해 기존 전략 게임과는 차별화된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마제스티아’는 지난 두 차례의 테스트 이후 글로벌 이용자들의 의견을 게임에 적극 반영하는 등 게임성을 높이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북미와 유럽 지역의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통할 수 있는 전략 대전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오랜 시간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에 수렴하며 개발을 진행해왔다.”라며 “오는 25일 한국을 포함해 본격적인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마제스티아’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com2usoulz)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쌓은 노하우 풀가동, 국산 서브컬처 게임 ‘2세대’가 온다
- 검을 든 곰 메카, 오버워치 한국인 신영웅 ‘디몬’ 첫 선
- 브더 2 글레이시아, 계획보다 노출도 줄어든 이유는?
- 2077·산나비 포함, 스팀 사이버펑크 할인 축제 열렸다
- 일제 매국노 연기하는 중국 스파이 실사게임, 스팀에 출시
- 평범한 시골소녀와 나만의 모험을, AI RPG 라이자챗 발표
- 모바일 없이 PC에 집중, 아키에이지: S 내년 출시 목표
- [이구동성] 번져 가는 게임·SNS 규제... 설마 한국도?
- 기존 연출 유지, 마법사의 밤 리마스터 11월 모바일 출시
- [오늘의 스팀] 확 넓어진 맵, 좀보이드 역대 최대 동접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
메이플스토리
-
51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1
서든어택
-
81
로스트아크
-
9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