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포켓몬은 23일, '튀어올라라! 잉어킹'을 iOS와 안드로이드로 일본에 출시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원작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1세대 포켓몬 '잉어킹'을 주인공으로 한다. '잉어킹'은 모두가 동의하는 게임 내 최약체 포켓몬 중 하나로, 그저 제자리에서 파닥거리며 튀어오르기만 할 뿐 아무 능력이 없다

▲ '튀어올라라! 잉어킹'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 '튀어올라라! 잉어킹' 스크린샷 (사진출처: 공식 다운로드 페이지)
주식회사 포켓몬은 23일, '튀어올라라! 잉어킹'을 iOS와 안드로이드로 일본에 출시했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원작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1세대 포켓몬 '잉어킹'을 주인공으로 한다. '잉어킹'은 모두가 동의하는 게임 내 최약체 포켓몬 중 하나로, 그저 제자리에서 파닥거리며 튀어오르기만 할 뿐 아무 능력이 없다. 이에 국내에서는 잉여 포켓몬이라는 의미로 '잉여킹'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헀다.
이 게임의 핵심 콘텐츠는 바로 '잉어킹'의 튀어오르기를 활용한 배틀이다. 플레이어는 '잉어킹'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인 '홉 타운'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어, 다양한 '잉어킹'을 수집하고 음식을 먹이거나 특훈을 시키게 된다. 게임의 목표는 단련된 '잉어킹'을 '뛰어오르기 리그'에 내보내, 가장 높이 뛰어오른 '잉어킹'으로 만드는 것이다.
게임 내에는 원작에 등장하는 붉은색 몸체와 흰색 지느러미의 일반형 외에도, 얼룩무늬나 핑크색 등 다양한 '잉어킹'이 등장하며, 어항을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도 모을 수 있어 수집의 재미를 더한다. 또한 인기 포켓몬인 '피카츄', '리자드', '펭도리' 등이 이벤트를 통해 등장해 잉어킹의 육성을 여러 방면으로 돕기도 한다.
'튀어올라라! 잉어킹'은 23일 일본에 출시됐으며, 국내의 경우 지난 2월 특허청 상표 출원을 마친 바 있어 조만간 출시될 것으로 추측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새 로맨스 대상 2인 공개
- [인디言] 스팀 ‘압긍’ 사이버펑크 퍼즐게임, 다이얼로그
- [오늘의 스팀] 스타듀 밸리풍 '미스트리아' 업데이트로 주목
- 개발에 집중해온 시프트업, 자체 퍼블리싱 재도전한다
- 한층 가혹해진 탑을 올라라,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 스타팅 포켓몬도 공개, 포켓몬 10세대 신작 내년 출시된다
- 2.5D 액션 로그라이트 '렐름 오브 잉크' 5월 26일 정식 출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첫 스틸컷, 팬들 반응 엇갈려
- K-버추얼 아이돌 개발자, 데바데 한국 맵·생존자 공개
- 30년 전 모습 그대로, 흑백 도트 '뚱카츄' 인형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3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