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불릿은 판고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디어마이캣'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디어마이캣'은 고양이를 입양하고 함께 생활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모바일게임이다.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 뱅갈 등 다양한 품종의의 고양이를 입양할 수 있으며, 각각의 고양이가 가진 독특하고 귀여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디어마이캣' (사진제공: 실버불릿)

▲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디어마이캣' (사진제공: 실버불릿)
실버불릿은 판고와 공동 개발한 모바일게임 '디어마이캣'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디어마이캣'은 고양이를 입양하고 함께 생활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다룬 모바일게임이다. 페르시안, 스코티쉬폴드, 뱅갈 등 다양한 품종의의 고양이를 입양할 수 있으며, 각각의 고양이가 가진 독특하고 귀여운 움직임이 특징이다.
자동으로 진행되는 직업, 조작 없이도 알아서 움직이는 고양이 등 방치형 게임의 형태를 띄고 있지만, 고양이 만져주기나 놀아주기, 미션 수행 등을 진행하며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
지난 4월 말부터 사전등록 이벤트를 실시한 '디어마이캣'은 사전등록 코드를 발급받은 유저에게 게임 내 재화인 발바닥 100개, 골드 100,000원을 지급한다. 또한 게임을 시작하는 모든 유저에게 아비시니언 품종의 고양이 “바론”을 기본 지급한다.
실버불릿 김형태 대표는 “'디어마이캣'은 이용자 분들께 고양이 수집과 주인공 성장에 대한 성취와 쾌감을 주는 게임”이라고 소개하며, “두 명이 개발한 인디 게임이지만 높은 그래픽 수준과 재미를 보여주는 만큼, 전 세계 유저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전했다.
'디어마이캣'은 한국어와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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