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말까지 롱주 게이밍의 위탁운영을 맡는다. 선수단 운영 지원, 재무 관리 지원 등에 대한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롱주 게이밍은 그동안 회사 내부 인사 변동, 중국 외화반출 정책 강화 등의 이유로 선수단 급여 처리가 지연된 바 있다

▲ 한국e스포츠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 한국e스포츠협회 로고 (사진제공: 한국e스포츠협회)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1월 말까지 프로 e스포츠팀 롱주 게이밍의 위탁운영을 맡는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의 모회사 쑤저우 요우시 인터넷기술 유한공사와 합의를 통해 선수 계약이 종료되는 11월 말까지 선수단 운영 지원, 재무 관리 지원 등에 대한 위탁운영을 결정했다. 협회는 롱주 게이밍이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선수들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확립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한편, 롱주 게이밍은 그동안 회사 내부 인사 변동, 중국 외화반출 정책 강화 등의 이유로 선수단 급여 처리가 지연된 바 있다. 현재는 협회 관리 하에 선수들에게 급여와 성과급 지급이 완료됐으며, 외화 수수료 환급 절차만 남아 있는 상태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리그의 중요한 주체 중 하나인 롱주 게이밍 팀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계획이다. 나아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리그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라이엇 게임즈 및 리그 후원사들과 계속 협업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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