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7월 5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강성호와 김관형이 출전한다. 우선 강성호는 균형 잡힌 공수 능력이 강점이다

▲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 결승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 결승전 현장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7월 5일, 저녁 7시부터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피어헤드가 개발한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3' e스포츠 리그 '피파 온라인 3 아디다스 챔피언십 마이너 2017 시즌 1(이하 챔피언십 마이너)' 결승전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강성호와 김관형이 출전한다. 우선 강성호는 균형 잡힌 공수 능력이 강점이다. 지난해 'EA 챔피언스컵 서머 2016' 우승, '챔피언십 2016 시즌 1' 준우승 등을 차지했던 경험을 지닌 베테랑이기도 하다. 이번 시즌에 강성호는 8강 최종전에서 이석동을, 4강에서 박준효를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신예 김관형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첫 출전한 대회에서 최성은, 서준열, 임진홍 등 스타 플레이어를 차례로 격파하며 결승에 안착했다. 김관형은 탄탄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한 역습으로 강성호의 골문을 노려 무패 우승을 달성하겠다는 각오다.
차기 시즌 '챔피언십' 직행 티켓을 확보한 두 선수는 우승 트로피를 놓고 5판 3선승제 맞대결을 펼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700만 원을,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500만 원이 각각 주어진다.
경기는 '피파 온라인 3'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와 스포TV 게임즈, 네이버 e스포츠에서 온라인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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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온라인 3'는 차세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향상된 전략플레이와 생생한 그래픽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한층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자세히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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