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로게임즈는 10일, 모바일 게임사 아이들상상공장을 인수했다. 아이들상상공장은 힐링게임 ‘어비스리움’으로 잘 알려진 소규모 모바일 게임사다. 가상 공간에서 자신만의 수족관을 운영하는 ‘어비스리움’은 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된 이래 누적 2천만 다운로드, 일 이용자 수 83만 명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파스텔 톤의 미려한 그래픽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특유의 감성으로, 특히 일본과 미국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 플레로게임즈, 아이들상상공장 지분 100% 인수 (사진출처: 플레로게임즈)

▲ 플레로게임즈, 아이들상상공장 지분 100% 인수 (사진출처: 플레로게임즈)
플레로게임즈는 10일(목), 모바일 게임사 아이들상상공장을 인수했다.
아이들상상공장은 힐링게임 ‘어비스리움(Abyssrium)’으로 잘 알려진 소규모 모바일 게임사다. 가상 공간에서 자신만의 수족관을 운영하는 ‘어비스리움’은 지난해 7월 글로벌 출시된 이래 누적 2천만 다운로드, 일 이용자 수 83만 명을 기록하며 작품성을 인정 받았다. 파스텔 톤의 미려한 그래픽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특유의 감성으로, 특히 일본과 미국에서 호평이 이어졌다.
이번 인수를 통해 플레로게임즈는 아이들상상공장 지분 100%를 취득했다. 인수 배경으로는 ‘어비스리움’이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글로벌 히트작이라는 것과 양사가 추구하는 게임의 방향성이 비슷한 점이 작용했다. 글로벌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 모멘텀 확보의 일환이라는 것.
플레로게임즈 이호대 대표는 "인수 후에도 아이들상상공장의 독립성은 그대로 유지된다"며 "개발과 서비스 측면에서 긴밀히 협력해 동반 성장을 도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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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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