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본부장을 맡았던 박택곤 이사가 최근 카카오게임즈에 합류했다. 박 이사는 스마일게이트 이전에도 네오위즈, 엔트리브소프트 등을 거치며 10년 이상 게임 사업에 몸을 담았던 사람이다. 카카오게임즈는 9월부터 박택곤 이사가 ‘배틀그라운드 TF’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B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BI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본부장을 맡았던 박택곤 이사가 최근 카카오게임즈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TF 팀에 합류했다. 박 이사는 스마일게이트 이전에도 네오위즈, 엔트리브소프트 등을 거치며 10년 이상 게임 사업에 몸을 담았던 사람이다.
카카오게임즈는 9월부터 박택곤 이사가 ‘배틀그라운드 TF’에 합류했다고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박 이사가 9월부터 ‘배틀그라운드’ TF 팀에 합류한 것은 맞다. 사업을 맡는 것은 맞지만 정확한 직무는 아직 구체화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 이사가 ‘배틀그라운드’ TF에서 사업 관련 업무를 맡는다는 것은 사실이라 덧붙였다.
박택곤 이사는 1996년 제일기획을 시작으로 네오위즈, 엔트리브소프트 등에서 퍼블리싱 사업을 총괄했다. 특히 네오위즈 재직 시절 당시 회사의 대표작이었던 ‘피파 온라인’과 ‘스페셜포스’를 총괄한 바 있다.
이후 2011년에 PC방 관리 프로그램 ‘게토골드’ 개발 및 사업을 하던 에이씨티소프트 대표를 맡았던 박 이사는 이후 스마일게이트에 합류해 스마일게이트 인터넷 대표와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본부장을 역임했다. 이렇게 게임 사업 영역에서 활동해온 박 이사는 올해 9월 ‘배틀그라운드’ TF에 합류해 국내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
카카오게임즈는 현재 ‘배틀그라운드’ 연내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련 인력 충원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이다. 박택규 이사와 같은 외부 인사 영입은 물론 사업, 운영, e스포츠, PC방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공개채용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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