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테마 > e스포츠

플레타·제퍼·먼치킨, 오버워치 서울 팀 선수 3명 추가 영입


▲ '오버워치 리그' BI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 리그 서울은 선수 3명을 추가로 영입했다. 지난 8월 첫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공개된 선수 6명 외에 추가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올라운더형 딜러 '플레타(Fleta)' 김병선, 서브탱크 플레이어 '제퍼(Xepher)' 구재모, 히트스캔 유저 '먼치킨(Munchkin)' 변상범이 그 주인공이다.

김병선은 플래시 럭스(Flash Lux)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으며, 구재모는 클라우드 나인(Cloud 9), 변상범은 루나틱 하이(Lunatic-Hai) 소속으로 각각 활동해 왔다.

플레타 김병선은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의 일원이 되어 대한민국을 대표해 오버워치 리그에서 플레이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기존 멤버들과의 팀워크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전력을 끌어올려 첫 번째 우승컵을 안고 귀국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 백광진 감독은 "새롭게 영입된 선수들의 오버워치에 대한 열정과 세계적인 수준의 실력은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이 오버워치 리그의 첫 번째 챔피언이 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오버워치 리그 서울팀은 오버워치 리그 첫 시즌을 위해 최종 로스터를 구성 중이며, 영입 절차가 마무리 되는 대로 발표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버워치 리그'는 오는 12월 6일 프리 시즌 시범경기 개막을 시작으로, 1월 10일부터 6월까지 정규 시즌이 진행된다. 이후 7월에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이 예정되어 있다. 첫 시즌은 프리 시즌과 정규 시즌 모두 캘리포니아 버뱅크 소재 블리자드 아레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오버워치 2016. 05. 24
플랫폼
온라인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오버워치'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FPS 게임이다. 6 VS 6, 12명이 치고 박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가 아닌 '가벼움'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격과 수비, ... 자세히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1